이 세상 그 누가 그대만큼 날 위해
마음속 깊은 곳까지 헤아려 줄까요
어떤 사람이 그대 만큼 보잘것 없는 날
따뜻이 보듬어 줄까요

그저 바라보기만 해도 벅차던 그 모습을
넘치도록 받았던 갚지도 못할 은혜를

감히 어떻게 내가 어떻게 잊겠습니까
가슴속에 살아서 나와 같이 숨 쉬고 있는데
그대 어떻게 내가 어떻게 잊겠습니까
영원조차 못 지운 그대

이 세상 그 누가 그대만큼 나에게
마르지않을 눈물을 흘리게 할까요
어떤 사람이 그대만큼 이렇게 가슴을
아프게 할퀼수 있나요

모두 잊으라던 그 날의 울먹이던 눈빛이
셀수없이 많았던 지난 우리의 추억을

감히 어떻게 내가 어떻게 잊겠습니까
가슴속에 살아서 나와 같이 숨쉬고 있는데
그대 어떻게 내가 어떻게 잊겠습니까
영원조차 못 지운 그대

다시 어디서 내가 어디서 받겠습니까
과분했던 그 사람 이젠 그대 내곁에 없는데
너무 고마워서라도 미안해서라도 난
그댈 잊을수가 없겠죠

많이 보고싶겠죠


我整個要流淚了!
蔡東河聲音怎麼會這麼好聽?!
感覺他用盡全力在唱這首歌啊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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我們都中了...回憶的毒

mushi 發表在 痞客邦 PIXNET 留言(2) 人氣()


留言列表 (2)

發表留言
  • Jah
  • "蔡東河的聲音怎麼會這麼好聽?!"
    這句話對現在的蔡東河來說,或者對當時那張專輯沒有獲得回嚮的東河來說, 是好殘忍的話

    韓國的民眾耳朵都聾了嗎?
    他們已經不會分辨什麼專輯是值得買的
    就這樣讓一個這麼有實力的歌手最後得憂鬱症自殺

    那些當初蔡東河的支持者在他離隊後就失去了對他的熱情
    他們聽過蔡東河新專輯的歌了嗎?
    我覺得好多人都要為他的死負一點責任

    蔡東河單飛後的首張個人專輯 " ESSAY " 裡的歌都很好聽的
    有一首還是他中學就作好的曲子(好棒)

    最後一張專輯" D day "裡的兩首主打歌也是東河作詞作曲的
    這樣的一個音樂人兼歌聲超好聽的歌手卻變成這樣
    我難過到快死掉了
    唉....
  • 想必你相當欣賞蔡東河....

    現在再聽他的歌真的只有無限感慨....

    mushi 於 2012/08/09 23:52 回覆

  • Jah
  • 不知道妳有沒有聽過東河"D day"裡的第三首
    是2個字的韓文
    (奇怪, 為什麼我剛才複製歌名, 這裡卻不能貼上)
    是一首很溫暖的歌
    也是我最愛的一首
    (Youtube的連結網址也一樣貼不上,唉....)
    不過還好這一個網頁上面"你可能會有興趣的文章"裡有一個Chae Dong Ha....Mini Album -- D day 點進去就有可以點來聽了

    這首歌我百聽不厌
    很想推薦給妳聽

    另,這裡是真的不能按右鍵複製貼上嗎?
    還是我不會操作呢?

  • 貼上應該是沒問題
    是這首嗎? 내 편
    謝謝推薦
    剛剛聽了
    很好聽!
    第四首也很讚

    mushi 於 2012/08/12 00:10 回覆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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